패킷교환 네트워크에서는 다음과 같은 지연이 발생한다.

지연 = 처리지연 + 큐잉지연 + 전송지연 + 전파지연

처리지연 : 패킷 헤더를 조사하고 패킷을 어디로 보낼지 결정하는 시간

큐잉지연 : 패킷이 큐에 저장되어 링크로 전송 되기를 기다리는 시간(패킷 트래픽 양)

전송지연 : 패킷의 모든 비트를 링크로 밀어내는데 필요한 시간(길이/전송률)

전파지연 : 다음 목적지까지 전파에 필요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