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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전환

좀 더 나은 블로그 환경을 적용하려고 하다보니 어느덧 3개월이 지나버렸다. 너무 큰 공백이 생겨 버렸다.

Jekyll, hugo, hexo 이 세가지의 정적 웹사이트 생성기를 사용해보며, 최대한 편하게 포스팅 할수 있는 환경을 찾으려고 했으나, 내가 원하는 포스트별 이미지 디렉토리 자동 생성이라던가 마음에 드는 테마는 중국어로 되어 있다거나 하는 문제들이 있어서 미루고 실패하고 그랬더니 시간이 지나버렸다.

사실 티스토리를 계속 사용하거나 워드프레스로 구축하면 훨씬 편하고 간단하다. 하지만 티스토리 같은 경우 마크다운 언어를 사용하기 어려운 점과 추후 백업이 힘들다는 점이 있고 워드프레스 같은 경우 3년 전에도 적용하려 했으나, 너무 느린 느낌을 받아 사용하고 싶지 않았다.

아무튼 결과적으로 hexo에 정착하기로 했으니, 1년 정도는 hexo를 통해 포스팅을 하지 않을까 싶다.

NAS 가상화

회사 다닐때 ESXi를 사용하는 서버를 모니터링 하곤 했었는데, 나는 단지 유료 인줄만 알고 그런게 있구나 했었다. 하지만 무료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했고 NAS를 운영할때 남는 리소스를 활용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적용하기 위한 공부를 했다.

공부를 하다보니 다른 소프트웨어도 보이게 되었고, 나는 게스트 OS, 컨테이너를 한번에 사용이 가능한 proxmox VE를 찾게 되었고 삽질을 일주일간 한 덕에 매우 잘사용하고 있다.

이전에는 Xpenology만 설치해서 사용하곤 했는데 이젠 남은 리소스를 통해 windows도 같이 사용하고 있다. 만약 커스텀 NAS를 사용하고 있다면 proxmox VE를 추천하고 싶다.

졸작

작년 미국에서 돌아와서 부터 시작한 졸업작품 발표는 끝났고 지금은 마지막인 경진대회를 준비를 진행 중에 있다. 이것 또한 잘 마무리 되었으면 한다.

예정

여러가지 일과 나의 멘붕 상태로 인해 포스팅에 소홀했다. 그래서 무언가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IT 관련 기사나 정보를 일주일에 한번은 정리해서 올리는게 도움이 될듯 싶어서 그렇게 하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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